200억대 매출 서비스 ‘디어’를 매각하고 IT 컨설팅 업에 도전한 이유: 다빈치 팽동은 대표 인터뷰
잘 나가는 서비스가 아닌 ‘일의 즐거움’을 찾아 이승환: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팽동은: IT 컨설팅 업체 다빈치 대표 팽동은입니다. IT 컨설팅을 시작한 것은 1년 반쯤 됐고, 법인은 2018년 설립되어서 6년 된 기업입니다. 원래는 ‘디어’라는 공유 킥보드 회사였고, 그때 회사 이름도 ‘디어코퍼레이션’이었죠. 그 비즈니스를 작년 3분기 ‘스윙’에 매각하면서, 회사가 완전히 IT 컨설팅으로 전환하게 됐습니다. 이승환: 킥보드 사업이 잘되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