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 최강자전, 감튀 7종 비교
안녕, 월화수목금토일 감자튀김을 먹고 돌아온 객원 에디터 김정년이다. 새해부터 감자튀김이 너무 먹고 싶었다. 다이어트한다고 튀김 요리를 한동안 멀리했기 때문이다. 리뷰를 위해 집 근처나 회사 근처에 있는 버거집을 돌며 매일 감자튀김을 사 먹었다. 생각보다 가게마다 맛과 모양과 식감이 달랐다는 걸 깨달았다. 감자튀김이 가진 캐릭터를 글과 사진으로 붙잡아두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맥도날드 버거집 감자튀김의 표준 짜다. 입안에 소금기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