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확보 속에서 공공성을 지키려 노력한 EBS의 역사: EBS 이주희 PD 인터뷰
KBS 산하에서 시작해 독립 방송국으로 자리잡은 EBS 이승환(ㅍㅍㅅㅅ 대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이주희: EBS 이주희PD입니다. 1995년 입사했으니 30년이 다 됐네요. EBS 이주희 PD의 모습 이승환: EBS는 어떻게 들어오게 됐나요? 이주희: 제가 87학번인데 군대 다녀오니 언론사 열풍이 불고 있었어요. 그때는 PD랑 기자랑 똑같은 과목을 봤어요. 국어, 영어, 상식, 이런 필기시험을 보던 옛날이었죠. 신문사 시험 붙으면 기자, 방송사 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