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대답하는 동반자형 AI 기기, 프렌드(Friend)

아직 성공한 제품은 없지만, 올해 들어 계속 나오고 있는 ‘스마트 인텔리전스’ 기기들이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아무래도 ‘래빗 R1’이겠죠. […] The post 듣고 대답하는 동반자형 AI 기기, 프렌드(Friend) appeared first on 자그니 블로그.

안드로이드-윈도우 퀵쉐어 파일 전송 속도 높이는 방법

다들 퀵쉐어(Quick Share) 사용하시나요? 원래 Nearby Share도 있었는데 퀵세어로 통합되었더라구요. 삼성이 만든 기능을 구글 형님이 삥 뜯어갔다는 말도 있고 ㅎㅎ 그런데 뭐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렇게 단일화되어 더 제대로 제공되고 업데이트 되는게 훨씬 좋습니다. 과거에는 삼성이 아이폰에 비해서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현저히 떨어진다는 말이 거의 상식과 같았지만 저는 오히려 편의성 면에서 삼성이 더 좋아지게 된지 오래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편의점 커피 최강자전: 카페라떼 편

안녕, 나는 커피를 마시고, 글을 쓰는 심재범이다. 최근, 편의점에서 매우 맛있는 카페라떼를 마셨다. 전자동 커피 머신으로 추출한 더블 에스프레소에 신선한 우유를 넣어 만든 카페라떼인데, 어지간한 프랜차이즈 커피보다 좋았다. 그래서 오늘은 RTD 제품을 포함한 편의점 커피 제품을 심층 리뷰했다. 한국 편의점 커피의 특징은 블랙커피에 비해 카페라떼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해석이 있다. 병 커피의 원조 스타벅스 프라푸치노의 영향일

회사를 옮기는 후배에게 건네는 당부 5가지

나는 직장생활을 33년 가까이 했다. 그사이 직장도 많이 옮겼다. 이번 직장이 5번째다. 샐러리맨 생활은 할 만큼 했다. 그래도 좀 더 할 것 같다. ‘절대로 위험한 사장은 하지 말라’고 하신 노모의 가르침을 철저히 따른 결과다.ㅋ 이직이나 전직을 하는 사람에게 꼭 하고 싶은 당부가 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당부다. 딱 5가지만 지키자. 출처 freepik 1. 높은 직위로 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잘 적응해서 조직의 핵심 멤버가 되는 게 중요하다.

전자칠판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안녕하세요. 에디터H입니다. 얼마 전에 사무실을 옮겼습니다. 직접 문고리를 달고 페인트칠을 하며 만들었던 낡고 좁은 공간을 7년 만에 떠나오려니 시원섭섭하더군요. 늘 짐이 많아 발 디딜 틈 없었던 사무실에 창고가 생기고, 응접실이 생기고, 번듯한 회의실도 생겼습니다. 회의실 책상이 들어오는 날 에디터M이 나지막이 중얼거리는 걸 들었습니다. “여기 전자칠판 하나 있으면 진짜 멋있겠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안 그래도 리뷰를 위해 전자칠판이 도착할

[8월의 퍼즐] N등급 충명 소환술

매월 응모자 중 한 분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8월 26일까지 댓글로 참여하실 수 있으며, 9월 초에 해설과 함께 선정된 정답자가 공개됩니다. (이름,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포함한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채택시 연락을 드립니다.) 당신은 흑마술로 지옥에서 충명을 소환해 세계를 멸망시키고자 한다. 충명들은 모두 수학과 퍼즐을 좋아하기 때문에 엄격한 규칙을 지켜 흑마술을 시행해야만 소환에 응한다. N등급 충명을 소환하기 위한 흑마술에는 양초 N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