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긋고 메모하는 독서법, 마지나리아(Maginalia)
저는 책에 줄을 치며 읽는 버릇이 있습니다. 하루 이틀 전에 생긴 건 아니고, 아주 옛날, 중고등학생 시절부터 그렇게 읽었습니다. […] The post 밑줄 긋고 메모하는 독서법, 마지나리아(Maginalia) appeared first on 자그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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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디에디트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책 얘기를 하고 있는 객원 에디터 기명균이다. 평일엔 회사에 도움 되는 글을 쓰고, 주말엔 내가 도움받은 책에 대해 쓴다. ‘울컥’의 사전적 의미는 ‘격한 감정이 갑자기 일어나는 모양’이다. 이번 달에 고른 다섯 권은 모두 울컥하는 책들이다. 가뜩이나 감정 기복 심한데 책까지 울컥하는 걸로 읽어야 하냐고 따져 물으신다면, 일단 죄송하다. 다만, 책을 읽으며 갑자기 치솟는 ‘격한 감정’이 나쁘지만은 않을 거라고…
매월 정답자 한 분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퍼즐 참여는 4월 28일까지 가능하며 5월 초 해설과 함께 정답자가 공개됩니다. (이름,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포함한 연락처를 함께 남겨주셔야 정답자 선정 연락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불금이다! 당신은 충명의 집에서 충명과 함께 밤새 놀다가, 문득 집의 고장난 전구들을 오늘까지 모두 갈겠다고 아내에게 약속해 두었다는 사실이 기억났다. 당신은 서둘러 아내에게 전화했지만 아내는 이미 잔뜩 화가 나 있었다.
호사다마. 2019년 IT 산업을 생각하면, 이 말이 생각난다. 좋은 일에는 탈이 많다는 뜻이다. 좋은 일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많은 풍파를 겪어야 […] The post 2019 IT 트렌드를 총결산 해보자 appeared first on 자그니 블로그.
이어지는 허벅지 라인은 여유롭고 밑단은 슬림한 테이퍼드 핏이다. 거기에 러프사이드답게 빈티지 의류에서 볼 수 있는 어드저스트 탭이나 뒷주머니의 입술 주머니와 같은 디테일 있어 단독으로 입어도 심심하지 않다. 재킷을 입기 어려운 여름에도 반팔 티셔츠와 입을 수 있으니 사계절용이라 할 수 있겠다. 상하의 모두 기본 색상이라고 할 수 있는 블랙, 네이비부터 차콜, 다크 올리브까지 여러 색상으로 출시된다. 구매는 여기에서.
요즘 맥북 유저가 확실히 많이 늘긴 했네요. 오늘은 맥OS 토렌트 사용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바인딩 하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제 친구도 맥북을 구매했다며 제가 작성한 큐빗토렌트 VPN 설정에 관한 글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려고 했더니 자신의 맥북에서 뭔가 좀 어렵다고 도와달라고해서 알려주며 캡쳐한 이미지가 생겨 혹시 같은 도움 필요하실 분이 계실까 여기에도 그대로 올립니다. – 맥OS 버전은 중요하진…
네이버, 카카오, 구글이 가는 비슷하지만 다른 길 투자하는 사람 중에 뉴스를 보지 않는 사람은 드물다.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 The post AI가 뉴스 소비를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appeared first on 자그니 블로그.
시그래프(Siggraph)는 컴퓨터 그래픽과 인터랙티브 기술을 주로 다루는 국제 행사다. 컴퓨터 학회의 분과 행사로 1974년에 시작해서, 올해 45주년을 맞었다(SIG가 소모임을 뜻한다.). […] The post 시그래프 2018, CG의 신세계로 넘어가다 appeared first on 자그니 블로그.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 이라는 책 입니다… 부제가 기묘하고 아름다운 양자 물리학 이라서 일반인에게 쉽게 양자역학네 대하여 설명해주는 책으로 생각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오래전 이긴 하지만 물리학을 전공했고 기본적인 양자역학에 대해서는 나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오랜만에 가볍게 읽어보려는 생각으로 책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책의 초반부에는 양자역학의 시작된 역사에 대하여 중요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의 에피소드 위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