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와 테무는 정말 쿠팡에게 위협적인 존재일까요?
다시 돌아온 쿠팡 위기론 쿠팡이 창립 이후 14년 만에 첫 연간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매출은 30조 원, 영업이익은 6천억 원을 기록하며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국내 유통업계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는데요. 그간 지지부진했던 주가까지 일시에 급등할 정도로 쿠팡의 실적은 정말 완벽하였습니다. 특히 쿠팡의 활성 고객 수는 전년 대비 16% 증가하고, 유료 멤버십 로켓와우 회원 숫자 또한 27% 늘어난 1,400만 명을 기록하는 등, 향후 성장성 우려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