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역 델리만쥬 1호점, 얼마나 맛있길래?
안녕, 달콤한 디저트에 환장하는 에디터 유정이다. 디저트라고 다 좋아하는 건 아니다. 디저트 취향을 묻는다면, 나의 답변은 “이가 없어도 먹을 만큼 부드러운 게 좋아!”, 상큼보다는 달콤파. 크림 가득 촉촉한 빵이나 케이크는 절대 못 참, 아니 안 참는다. 어린 시절에도 당연히 안 참았다. 지하철역에서 마주치는 마약과도 같은 델리만쥬의 향기(냄새 아님)는 저항 없이 지갑을 열게 만들었다. 갑자기 이 얘기를 왜 하냐면, 명동역 델리만쥬 1호점이 ‘떡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