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임박! 북촌 갤러리 전시 추천 4
안녕. 언제나 글 쓰려고 마음먹으면 몸살이 나는 객원 필자 전종현이야. 이번에도 어김없이 온몸이 자꾸만 졸려와서 혼났어. 봄이 오고 있는 걸까. 난 기온 차 때문에 아직도 썰렁하더라고. 봄이 되면 황사 걱정도 들지만, 그래도 바깥을 거니는 산책이 최고인 것 같아. 꽃놀이도 좋지만 갤러리 투어는 어때?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는 미술관과 갤러리가 참 많거든. 근데 미술관에서는 보통 대형 전시를 하니까 미술에 미치지 않는 한 발걸음이 떼어지지 않을 때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