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퍼즐] 그림자 건물보기

매월 정답자 한 분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퍼즐 참여는 5월 27일까지 가능하며 6월 초 해설과 함께 정답자가 공개됩니다. (이름,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포함한 연락처를 함께 남겨주셔야 정답자 선정 연락이 가능합니다.) Skyscrapers는 스도쿠 Sudoku 만큼이나 역사가 오래 된 라틴방진 계열 퍼즐이다. Alex Bellos의 저서 [Puzzle Ninja]에 따르면 이 퍼즐은 1992년 일본의 나츠하라 마사히로에 의해 개발되어 WPC

피자헛은 왜 빈 피자 박스를 피자로 바꿔주는 ‘프리 피자’ 캠페인을 선보였을까?

피자헛이 독특한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이름하여 ‘프리 피자(free pizza)’ 캠페인인데요. 이 캠페인은 브랜드 상관없이 빈 피자 박스를 피자헛 매장에 들고오면 피자헛의 대표 피자인 US Origin 피자로 교환해 주는 캠페인입니다. 2024년 4월 18일 대치점과 신림점을 시작으로 4월 19일~20일, 4월 26일~27일에는 전국 피자헛 매장 110곳에서 동시에 진행된 캠페인이죠. ▲ 프리 피자 캠페인 포스터 이 캠페인은 캐나다 피자헛이 진행한

구글 검색 트래픽 하락 이유 진단 방법

금년 2월말부터 한국 내 일부 언론사들의 구글 유입 트래픽이 요동치고 있어 구글 검색 트래픽 하락 이유를 진단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구글 검색 트래픽 하락 이유는 일반적인 트래픽 증감(seasonality), 실제 문제 없지만 보고만 잘못된 경우, 사이트 단위의 기술적 이슈, 페이지단위의 기술적 이슈로 구분된다. 구글 검색 트래픽 하락 이유는 일반적인 트래픽 증감(seasonality), 실제 문제 없지만 보고만 잘못된 경우, 사이트 단위의 기술적 이슈,

생두부터 최고의 커피 한잔까지. 커피가 소중한 이유

생두부터 최고의 커피 한잔까지. 커피가 소중한 이유 한 잔의 커피를 마시기까지 몇 사람의 손이 필요할까요? 사실 커피를 만드는 데는 한사람이면 족합니다. 만약 한잔의 커피를 만들 수 있는 원두가 준비되어 있다면 말입니다. 그런데 커피 원두가 준비되는 데는 전 지구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최고의 커피 한잔까지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알아보겠습니다. 글의 순서 커피 농사 커피 가공 커피 등급 분류 커피 생두 수출, 세계로 운송되는 생두 커피

[4월의 퍼즐 해설] 고장난 전구

4월의 퍼즐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참여해주신 분들 중 정답과 함께 좋은 풀이를 보내주신 김형진 님에게 문화상품권을 전달하겠습니다. 4월의 퍼즐 문제 힌트에서 말한 것과 같이 고장난 전구가 원형으로 배치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고장난 두 전구가 떨어져 있는 경우와 붙어 있는 경우로 나누자. 고장난 두 전구가 떨어져 있다면 힌트와 동일한 방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즉, 각 고장난 전구의 왼쪽 전구만 켜면 된다. 그림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분석도구 크라우드 탱글이 8월에 종료된다

메타가 미디어를 위해 직접 운영하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분석도구 크라우드 탱글(CrowdTangle)이 금년 8월 14일부터 종료된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분석도구 크라우드 탱글의 기후 변화 관련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모니터링 메타는 크라우드 탱글 계정 소유자들에게 메일을 통해 종료 소식을 알렸다. 크라우드 탱글의 종료 안내 메일 CrowdTangle 대시보드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현재 인기있는 포스팅과 기후변화 같은 큰 주제들에 대해서도

2024 오토 차이나, 주목해야 할 전기차 5

안녕하세요, 디에디트에서 자동차 소식을 전해드리는 이주형입니다. 중국 최대의 모터쇼라 불리는 오토 차이나가 4년 만에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2년마다 열리는 행사이지만, 2022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한 번 건너뛴 거죠. 중국은 다른 나라보다도 전기차 판매 비중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2023년에만 판매된 차량들 중 전기차 비중이 25%였으며, 올해는 최대 45%까지 예상할 정도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판매 성장이 상당히 둔화된 상황임에도

새로운 마케팅 전략: 젊은이들은 셀럽과 인플루언서를 좋아한다

※ Axios에 기고된 「Young people more likely to buy brands backed by famous people」을 번역한 글입니다. 청소년 연구 기관 Y펄스(YPulse)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이 Z세대와 밀레니얼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쿨(brand coolness)’이라는 후광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13세에서 39세 사이 연령대 중 69%가 쿨하게 느껴지는 브랜드를 구매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