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밸리 – 리뉴얼 재 오픈한 하남 소고기 맛집

하남 스톤밸리 식당에 다녀왔습니다. 이전에 한번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 다녀간고 얼마 안되어서 문을 닫았었습니다. 최근에 다시 보니 메뉴가 좀 바껴서 다시 열었더라구요. 이전엔 돼지고기 바베큐?? 느낌이였다면 바뀐 후로는 소고기 스테이크 느낌으로 바꼈습니다. 기본적으로 나오는 반찬 세팅고 조금 바뀐거 같습니다. 셀러그랑 그 외 소스들이 나옵니다. 고기는 위에 사진에 있는 참나무 화로? 에서 초벌을 해서 나옵니다. 그리고 자리마다 팬이 있어서 원하는

올리브영은 어떻게 ‘올영세일’을 600만명이 찾는 정기 세일 행사로 만들었을까?

혹시 ‘올리브영 369 법칙’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아마 올리브영을 좋아하는 고객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올리브영은 분기별(3월, 6월, 9월, 12월)로 대규모 정기 세일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유명한 ‘올영세일’이 바로 그 것이죠. 올리브영을 즐겨 찾는다면 올영세일이 진행되는 ‘3의 배수 달’은 잊지 말고 들리라는 의미로 ‘올리브영 369 법칙’이 만들지게 됐습니다. 이 법칙을 기억하는 올리브영 팬들은 3의 배수 달이 시작되면

코넬대가 증명한 ChatGPT 프롬프트 26가지

코넬대가 증명한 ChatGPT 프롬프트 26가지 Chat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에서 우리가 원하는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얻어내기 위한 기술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코넬대 연구진이 실험을 통해 정리해 준 LLM 프롬프트 26가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챗GPT, 라마, 제미나이 등 LLM을 이용해서 원하는 정보를 얻는데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글의 순서 ChatGPT 프롬프트 작성방법이 왜 중요한가? 코넬대 연구진이 증명한

[book] ‘진짜’ 새해 목표 설정을 위한 책 5

안녕, 난 디에디트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책 얘기를 하는 객원 에디터 기명균이다. 평일엔 회사에 도움되는 글을 쓰고, 주말엔 내가 도움받은 책에 대해 쓴다. 매년 초에 반복하는 패턴이 있다. 1월 1일에 거창한 목표를 몇 개 세우고, 한 달이 채 못 돼서 ‘진짜는 설날부터다!’라는 말로 흐릿해진 목표들을 변명한다. 그러다 3월이 되면 진짜 최종 final 같은 마음으로 또 한 번 목표를 세팅한다. 새해 목표를 구상 중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 다섯

계속 이 비싼 사과를 먹게 될 것인가?

설날이 지나고도 ‘세계에서 제일 비싼’ 한국의 사과 가격은 화제다. 이미 작년 봄부터 사과 등 과일 가격은 작황 부진으로 평년보다 50% 이상 올랐다. 흔한 겨울철 과일이었던 귤과 사과, 역시 부담 없는 간식이던 바나나의 위상을 바꾼 가격표를 보면서 계속 이렇게 비싼 값으로 사 먹어야 하는지 따져보지 않을 수 없다. 신선 과일과 채소의 가격 변동이 커진 것은 한국만의 상황도 아니다. 영국, 스웨덴, 미국, 중국 등에서도 최근의 과일과 채소의 가격은 길게는

경로를 이탈할지라도 끝까지 간다 〈파묘〉

※ 스포일러라 할 만한 내용은 거의 없지만 가급적 영화 감상 후 보시길 추천합니다. 파묘 (Exhuma, 2024) 〈검은 사제들 (2015)〉 〈사바하 (2019)〉 등 한국 영화계에서는 흔치 않게 오컬트에 진심인 장재현 감독의 신작 〈파묘〉. 평소 그의 전작들을 (아주) 재미있게 보았던 터라 이번 신작도 기대하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선공개된 예고편과 스틸컷 등은 오컬트를 좋아하는 나 같은 팬들은 물론이고, 일반 대중들도 큰 흥미를 갖게 만들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