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간 ’00년대 미드를 보면서…
디즈니+ 등의 외국 OTT 서비스가 들어오면서 좋은 점은 예~전에 했던 미드를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겠지요. 옛날에 동생과 22″ 4:3 SD 브라운관으로 아날로그 케이블 텔레비전으로 보던 ‘하우스 M.D.’라던가, 이건 HDTV로 봤나 가물한데 KBS 2TV에서 밤 늦게 더빙 방영해줬던, ‘그레이 아나토미’가 그렇습니다. 예전에 그렇게 재미있게 봤었는데 막상 차림표에 올라오니 띄엄띄엄 보는 저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각각 프로그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