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전가의 보도가 된 IFTTT
만약 트위터가 API를 유료화하고 차단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물론 평소에 유용하게 사용하던 서비스이긴 하던 IFTTT가 문자 그대로 전가의 보도가 되었습니다. 평소에 글을 게시하면 자동으로 발행하던 트위터에 이어, 마스토돈에도 자동으로 발행할 수 있게 되었고, 그 중심에 IFTTT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마스토돈의 경우, Automattic이 실장을 예고만 한 상태로 따로 발행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없었기 때문에 더더욱 가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