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E5400 6개월 사용 소감.
필립스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을 구입한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족히 500잔이 넘게 커피를 뽑은 것 같습니다. 상당수는 가족이 마신거지만 저 역시 잘 마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 이 기계를 사고 나서 내린 소감으로 “공짜가 없다”라며 정기적으로 해야 하는 메인테넌스를 들었습니다만, 그 메인테넌스라는게 생각보다는 그렇게 귀찮지 않았습니다. 물론 유지를 위한 소모품을 구입해야한다는 점은 변함이 없으나, 일종의 생활 루틴으로 삼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