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넷플릭스보다 더 재밌는 소설 5
안녕, 난 디에디트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책 얘기를 하고 있는 객원 에디터 기명균이다. 평일엔 회사에 도움되는 글을 쓰고, 주말엔 내가 도움받은 책에 대해 쓴다. 시간이 날 땐 뉴스레터 <퍼줄거임>을 만들어 보내기도 한다. “넷플릭스 왜 보나. 성해나 책 보면 되는데.” 배우 박정민이 쓴 소설 <혼모노> 추천사에서 힌트를 얻어 이번 달에는 ‘넷플릭스보다 재밌는 소설책’ 5권을 골랐다. 무섭고, 웃기고, 슬프고, 놀랍고, 참신한 책들이다. (비밀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