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일본 티비 실시간 사이트와 VPN 필요한 고화질 스트리밍

일본 티비는 왜 한국에서 못 보나요? 일본 TV 사이트(AbemaTV, NHK+, TVer, Fuji TV등)에 한국을 포함한 해외에서 접속이 안 된다면, 가장 큰 원인은 지역 제한(geo-restriction) 때문입니다. “닳는것도 아닌데 방송 좀 보여주면 안돼?” 저작권, 라이선스 계약 등의 이유가 가장 클 것이고, 그 외에는 방송사의 주요 수익은 ‘광고’인데 자국에 살지 않는 외국인에게 광고 송출해봤자 효가가 미미할테니 스트리밍에 나가는…

[새로나왔] 5월 3주차 신상 리스트 

계절이 바뀌면, 사고 싶은 것도 바뀐다. 이번 주엔 특히 마음을 흔드는 신상들이 많았다. 야구 시즌을 타고 등장한 굿즈부터, 보기만 해도 장바구니에 담고 싶은 협업 아이템까지. 그중에서도 눈에 띈 몇 가지를 골라봤다. 롯데리아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를 아직 못 먹어봤다면 이 소식이 반갑지 않을까? 한정판이었지만 인기가 워낙 많았던지라, 롯데리아가 결국 정식 메뉴로 다시 들여놨다.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와의 콜라보로 만든 이

내게 맞는 인공지능 친구를 찾아가는 시도를 응원한다

학생들에게 강의하다 과제를 내 줄 때면 따라붙는 걱정이 있다. CHAT GPT에 물어서 그대로 ‘복붙’하는 걸 어떻게 검증하냐는 문제다. 실제로 작년 학기에 두 학생이 온라인으로 퀴즈를 보는데 답이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아서 0점 처리한 적이 있다. 부정행위를 한 거냐고 물어봤더니 돌아온 대답은 “질문을 복사해서 GPT에 물어봤고, 그 답을 그대로 갖다 붙였다”는 고백이었다. 그들에게는 자신의 생각보다 GPT가 더 신뢰가 가는 소스였던 셈이다.

맥북 에어 M4, 치밀한 한 달 후기

안녕하세요, 에디터H입니다. 요즘 애플 생태계에서 가장 뜨거운 신제품을 꼽자면 단연 이 제품이죠. 바로 M4 칩셋을 탑재한 신형 맥북 에어입니다. 사실 저도 처음엔 “에어야 뭐 늘 나오잖아” 하고 별생각 없었어요. 그런데 이게 진짜 물건이더라구요? 생각보다 너무 잘 나와서 저처럼 프로 모델을 사용 중인 사람들조차 이젠 그냥 에어 써도 되는 거 아냐? 싶을 정도로요. 왼쪽 M1 Pro 맥북 프로 / 오른쪽 M4 맥북 에어 그래서 실제로 신제품인 M4 맥북

LG V50s 정식 배터리 교체, 이제 완전히 불가능합니다.

세컨폰으로 잘 쓰던 LG V40s의 배터리가 부풀어 있는 것을 오늘 발견했습니다. 몸통이 슬슬 벌어지기 시작했거든요. 다행히 LG 스마트폰 수리는 2025년 5월까지 진행된다기에, 바쁘게 근처 서비스… 출처 The post LG V50s 정식 배터리 교체, 이제 완전히 불가능합니다. appeared first on 자그니 블로그.

자신을 믿고 과감히 ‘오조준’ 해보자

양궁 금메달로 시끌벅적하던 시절 방영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다시 보았다. 2가지가 눈에 띄었다. 양궁 대표팀 선수들은 ‘남이 정해놓은 인생을 살지 말자’고 이야기했는데, 보면서 한참이나 곱씹게 되었다. 양궁은 정신력을 가르는 스포츠이다. 바람, 분위기 등의 장애물을 뚫고 바람을 타고 화살을 쏘면서 점수가 결정된다. 바람은 언제 어디에서 불어올지 모른다. 선수들은 바람을 느끼며 과감하게 ‘오조준 사격’을 해야 한다. 양궁은 결국 자신을 믿고

비개발자의 하이브리드앱 개발 도전기 with 챗GPT

챗GPT와 함께한 비개발자의 하이브리드앱 개발 도전기를 정리합니다. 저는 개발 언어를 모릅니다만 챗GPT를 이용해서 업무에 필요한 파이썬 자동화를 성공한 적은 있습니다. 조잡한 하이브리드앱 제작에는 처음 시행착오로 인한 실패 시간을 포함해 약 10시간 정도가 투입된 것 같습니다. 챗GPT가 동일한 오류를 무한으로 루프하는데 개발을 몰라서 답답한 적도 있습니다만 조잡하지만 앱을 만드는데는 성공했습니다. 거북이 미디어 하이브리드앱 제작 ver1 완료 화면

[새로나왔] 5월 4주차 신상 리스트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듯 내일은 내일의 신제품이 쏟아진다. 때론 ‘이걸 누가 사?’ 싶은 물건도 있지만 그런 물건에도 다 주인이 있더라. 세상에 수요가 ‘0’인 제품은 없다. 진매파와 진순파를 아우를 진약매도 그렇게 태어났고 디지털 세상에 태어났지만 아날로그를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서 후지필름의 X-Half도 만들어졌다. 당신의 수요는 어디로 향하는가. 포토이즘 패트와 매트 사고치는 데 둘째 가라면 서러울 패트와 매트. 이들을 보고 생각나는 친구가

2025년 익스프레스VPN 간단한 후기와 간단한 사용기

요즘 노드VPN 가성비가 워낙 강력하다보니 익스프레스VPN에게 관심을 덜 줬습니다. 그러고보니 이제 계정 만기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저도 얻어쓰는 입장이라 계속 사용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최고의 VPN 중 하나인 것은 확실합니다. 제가 가장 오래 사용했었기 때문에 여전히 인터페이스는 가장 익숙합니다. 저는 다른 메뉴는 감추고 메인 인터페이스는 가장 심플하게 만든 디자인을 가장 선호합니다. 다른 VPN도 minimal 모드가…

모르겠다 싶을 땐 투썸, 과즙 터지는 과일 케이크

*이 글에는 투썸플레이스의 유료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녕, 사계절 입맛이 도는 에디터B다. 그럼에도 초여름이 시작되면 입맛은 가벼워지고 감각은 더욱 예민해진다. 여름이 공중에 퍼뜨려놓은 습기를 타고 온갖 향기가 두둥실 떠다니는 것 같다. 비로소 나는 맞아, 이게 여름의 냄새지, 라고 생각하며 오늘은 또 무얼 먹을까 고민한다. 일 평균 기온이 20도를 넘으면, 우리 뇌는 본능적으로 무겁고 기름진 음식보다는 청량하고 산뜻한 맛을 찾는다고 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