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PC 표지와 1986년 PC 표지가 보여주는 두 가지 모습

생각하는 기계. 1980년 6월 뉴스위크 표지. 기계를 의인화해서 생각하는 건 아주 오래된 전통이지만, 기계는 기계지 살아있는 생명체가 아니다. AI가 글을 ‘쓴다’거나 그림을 ‘그린다’라고 말하는 것에… Source The post 1980년 PC 표지와 1986년 PC 표지가 보여주는 두 가지 모습 appeared first on 자그니 블로그.

딥시크가 뭐길래, 엔비디아가 떨어져?

안녕하세요, 이주형입니다. 설 연휴의 첫날, 엔비디아의 주가가 118.42달러로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각 27일 기준) 지난 1년간의 최고치인 153.13달러에서 무려 22.65%나 떨어진 수치죠. 흥미로운 지점은 이 폭락의 대부분이 27일, 단 하루에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루만에 무려 6,000억 달러(약 859조 원)의 시가총액이 날아갔고, 엔비디아 회장인 젠슨 황의 재산도 130억 달러(약 19조 원) 가량 증발했다는 이야기 나왔을 정도로

중국 AI 딥시크 공습에 대한 월가의 시선, AI 주가 향방은

중국 AI 딥시크가 공개되고 딥시크의 제품이 오픈 AI나 메타의 인공지능 모델보다 더 효율적이고 칩을 덜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동안 높은 평가를 받았았던 미국 AI 관련 기업데 대한 재평가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중국 AI 딥시크 공습으로 AI 주가 향방은 어찌될까요? 월가의 의견을 모아봤습니다. 이에 따라 1/28 AI 관련기업 주가 폭락이 나타났습니다. 중국 AI 모델 딤시크에 […]

DeepSeek 쇼크, AI 산업을 재편할 수 있을까?

며칠 전 DeepSeek이 시끌시끌한 것을 보고 잘 됐다- 생각했습니다. AI 산업에겐 터닝 포인트가 필요했거든요. 오픈 AI 주도로 계속 덩치를 키우고 키우고 키워가며 성능을 올리는 방식은,… Source The post DeepSeek 쇼크, AI 산업을 재편할 수 있을까? appeared first on 자그니 블로그.

[기고] 2024년, 로봇 금융 시대 원년으로

갑진년 청룡의 해인 올해는 금융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금융, 소위 ‘로봇 금융 시대의 원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많은 금융투자업체들과 핀테크 기업들이 자산관리와 금융투자 상품 추천 분야에 AI 기술을 도입할 준비를 마치고 상품 출시를 서두르고 있거든요. 아무래도 소비자 보호를 위해 규제가 까다로운 금융 분야에서 일어나는 변화인 만큼, 신개념 서비스의 등장이 급속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하긴 … 더 보기 “[기고] 2024년, 로봇

‘도레이씨 프리미엄’ 리뷰

‘안경천의 에르메스’의 프리미엄이라고? 서론 제가 도레이씨를 이 블로그에 소개한 것이 2008년의 일입니다. 시간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그 때 당시에 단초점 안경을 쓰던 20대 청년은 이제 내일 모레면 40줄을 앞두고 있어서 노안을 대비해야 할 정도로 시간이 흘렀습니다. 솔직히 처음 소개할 당시에도 저렴한 축에는 들지 않았던 도레이씨였습니다만, 한국에 수입처가 없어 구하기 어려워서 비용이 치솟기도 한 시기도 한동안 겪어야 했습니다. 지금은 수입처도

거래량 프로파일 가시 범위(VPVR, Volume Profile Visible Range) 파이썬 코딩

거래량 프로파일 가시 범위(VPVR, Volume Profile Visible Range) 파이썬 코딩 거래량 프로파일 가시 범위(VPVR, Volume Profile Visible Range)는 가격 구간별로 거래량이 얼마나 되는지를 분석하는 기술적 분석 도구입니다. VRVP(가시 범위 내의 거래량 프로파일)라고도 부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파이썬 코딩을 통해 VPVR을 계산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살펴보겠습니다. 글의 순서 거래량 프로파일 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