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스타트업 피엘지, 김천시 스마트 그린물류 센터로 전국 익일배송 시대를 열다
쿠팡만이 가능했던 익일배송, 하지만 국토 84%는 소외 ‘쿠세권’이라는 말이 있다. 쿠팡의 새벽배송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을 의미한다. 현재 쿠팡의 로켓배송은 전 국민의 약 70%를 커버한다. 하지만 지도로 보면 쿠세권은 한없이 작다. 전 국토의 16%에 지나지 않는다. 인구가 밀집된 지역만 익일배송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출처: 머니투데이 정부는 2030년까지 전 국민 물류 복지 선언 서울에서는 10분만 걸어도 어지간한 병원은 다 만날 수 있지만,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