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커피 가이드: 춘천 3대 로컬 카페 방문기
안녕, 나는 커피를 마시고 여행을 좋아하는 커피 칼럼니스트 심재범이다. 여름이 오기 직전인 얼마 전 싸모님, 딸 아이와 함께 경춘선 기차를 타고 춘천 여행을 다녀왔다. 춘천이라는 지명은 한자로 봄 춘, 내 천을 쓴다. 그래서인지 봄에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지만, 여름에도 쾌적했다. 이번에는 아름다운 호반 도시, 춘천 시민들이 사랑하는 스페셜티커피 매장을 엄선에 엄선을 거쳐 정리했다. 카페 모요 moyo 춘천 로컬 카페를 상징하는 카페 모요는 오픈 3년 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