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06 / 55K 반등 시그널

결과론적 해석이지만 지난 72K에서 꺾인 이후로 크게 힘줬던, 65K 방어선도 부러지면서 비트는 어느새 55K 까지 닿은 요즘이야. 사실, 하락 중에도 멘탈 부여잡게 만드는 글을 쓰고 싶었지만 의미 있는 데이터가 없어서 조용히 있었는데 어제 반등 시그널이 하나 나왔어. 가보자고. 먼저 간간히 많은 분들이 코인베이스, 비파, 오켁스 등 다른 거래소 데이터는 안보냐고.. 혹은, 그 거래소 데이터를 가지고 많이 물어보시곤 하셔서 답변 먼저 드리면.. 수많은

프랜차이즈 떡볶이 VS 로컬 떡볶이 맛집

안녕하세요, 배달의민족 떡볶이 마스터즈 우승자이자 전국 모든 떡볶이를 먹으러 다니는 ‘떡지순례’입니다. 저는 떡볶이 모임을 하나 운영하고 있는데, 어느 날 모임 회원이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바프(바디프로필)를 준비하면서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엽떡이었는데, 바프를 찍은 그 자리에서 엽떡 한 통을 다 먹었어요.” 프랜차이즈 떡볶이의 중독성이 새삼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디에디트에 쓰는 떡볶이 시리즈의 첫번째 글은 프랜차이즈 떡볶이로 준비했습니다.

“잘 자”라고 말할 때 “Good night” 말고 다른 표현을 쓸 수는 없을까?

안녕하세요, 소미영어입니다. 영어로 “잘 자”라고 말할 때에는 “Good night”을 쓴다고 많이들 알고 있죠? 그런데 Good night 대신 사용하는 다른 표현이 있어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Nighty night”입니다. Nighty night의 영영사전 해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used by a child or when speaking to a child as a way of saying “good night” 아이가 ‘잘 자’라고

성수동 ‘출판전야’에서 느낀 글쓰는 사람을 위한 공간 디테일

지인의 초대로 성수동에 새롭게 오픈한 ‘출판전야’라는 공간에 다녀왔다. 출판전야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몽상가를 위한 ‘1인 서재’ 공간이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일정 시간동안 공간을 빌릴 수 있으며 책상과 의자, 모니터, 서재, 프린터, CD 등이 알차게 갖춰져 있어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쓰기 좋은 공간이다. 더욱이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으로 공간 사진을 보자마자 나의 취향을 저격했고 감사하게도 초대로 이어져 공간을 경험해보게 됐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