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VMware Workstation Pro 무료 다운로드 방법

브로드컴이 VMware를 690억 달러에 인수 후 엄청난 변화가 있었죠. 우선 VMware를 사용중인 기업들은 멘탈이 나간 상황입니다. 어마어마한 가격 인상이 있었기 때문이예요. 그간의 일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브로드컴의 VMware 인수 여파 인수 후에 있었던 일들을 짧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VMware Workstation Pro 개인용 무료 사용 가능 난 돈주고 샀는데.. 이것들이 ㅜㅜ 이번에 발표된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애플 M4 칩과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 성능비교

퀄컴은 윈도우용 PC나 노트북, 태블릿에 탑재할 수 있는 고성능 칩인 스냅드래곤 X 시리즈를 개발하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스냅드래곤 X 시리즈의 성능이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애플 및 인텔 칩과의 비교를 통해 앞으로 나올 스냅드래곤 X 칩 탑재 노트북의 성능을 가늠해보시기 바랍니다. 글의 순서 애플 M4 칩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 칩 CPU 성능 비교 GPU 성능 비교 머신러닝 성능 비교 애플 M4 칩 애플 M 시리즈 칩은

구글 I/O 2024. Gemini, 3분 요약 정리

구글 I/O 2024. Gemini, 3분 요약 정리 구글이 2024년 5월 14일에 구글 I/O 2024 행사를 열었습니다. OpenAI와 더룰어 인공지능이 점차 대중화되고 보편화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VEO라는 영상생성모델,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구글 검색엔진, 인공지능 비서로 탄생 중인 제미나이(Gemini), 그리고 구글이 개발한 프로세서(TPU)까지 기술발전 상황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글의 순서 영상 생성 모델 VEO 발표 복잡하고 긴

GPT-4o 발표, OpenAI의 시장 선점은 계속됩니다.

GPT-4o 발표, OpenAI의 시장 선점은 계속됩니다. OpenAI의 GPT-4o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젠 텍스트뿐만 아니라 오디오, 비디오, 이미지 등으로 물어볼 수 있고, 친구가 말하듯 감정이 담긴 목소리로 대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인간 목소리에는 감정을 실을 수 있는데, 감정에 따라 달라지는 주파수 변화까지도 GPT4o가 학습한 것입니다. GPT-4o의 핵심 기능들과 성능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글의 순서 GPT-4o GPT4o 음성 대화 능력

저도 필름카메라입니다만, 로모매틱 110

주머니에 쏙 들어갈 정도로 작고 귀여운 필름카메라를 소개합니다. 지난 3월 로모그래피에서 출시한 로모매틱 110입니다. 생김새부터 평범하지 않죠? 작고 귀여워서 토이카메라라고 부르기 충분한 것 같습니다. 길쭉한 생김새의 카메라는 오렌지빛의 플라스틱 버전인 골든 게이트, 알루미늄 버전인 메탈 두 가지 에디션이 있어요. 둘 다 레트로 그 자체입니다. 70년대 110 카메라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라고 해요. 옆으로 슬라이딩해 카메라를 길게 만들면 렌즈가

도파민 단식,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는 법

스마트폰, 소셜미디어 등 디지털 기기의 지나친 사용으로 도파민 분비가 불균형해지면 중독에 빠지기 쉽습니다. 도파민 단식을 통해 자극을 줄이고 충동을 조절하며 소중한 것에 집중하면 건강한 도파민 수준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Source

“바보야, 문제는 임금이야. 주가가 아니고!”

1. 경제 전망이 어둡다. 제로 금리로 돈이 넘쳐 나던 시절의 호황기는 인플레이션 위기로 제동이 걸리고,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금리 인상이 시장 자체를 얼어붙게 하고 있다. 높아진 금리에 가계 대출의 부담은 증가하고, 대출 길이 막힌 부동산 시장은 잔뜩 움츠러들었다. 모두들 경기가 안 좋다는 이야기를 반복한다. 이전보다 1인당 GDP도 높아졌고, 생활은 더 윤택해진 것 같은데 사람들은 살기 더 팍팍해졌다. 자살률은 OECD 중 1등이고, 출산율은 압도적인

나눗셈과 준군의 호모토피 기수

어릴 적, 우리는 사탕 몇 개를 눈앞에서 이리저리 움직여 가며 덧셈을 배웠다. 사탕이 오른손에 두 개, 왼손에 세 개가 있으면 사탕은 모두 다섯 개, 이런 식으로. 이는 덧셈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좋은 방법이다. 조금 정제된 단어들로 말하자면, 덧셈의 메커니즘은 `집합의 합집합’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을 발전시키면, 숫자의 곱셈은 `곱집합’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관점을 발전시켜 나눗셈을 표현할 수 있을까? 범주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