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Review] 피터 틸
‘제로 투 원’ 신화의 탄생 | 창조적 기업이 만들어지는 순간 “재기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실패를 한들 그게 뭐 어떠냐고 말해주고 싶어요. 더 가치 있는 길은 언제든 찾을 수 있으니까요.” 스타트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것은 마터호른 등반과 비슷하다. 정상에 서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 해도 정작 그 사람 하나는 산 밑 골짜기에 있는 작은 점에 불과하고, 정상을 밟기까지는 수많은 예기치 못한 일과 위험, 곤경을 거쳐야 한다. 사내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