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전달의 총아(9): LCD-OLED 디스플레이 대전(大戰) –다섯 번째 이야기: OLED의 눈부신 변신
들어가는 글 바Bar 타입 휴대폰만 사용하던 필자가 난생처음 폴더블폰foldable phone으로 기기를 바꾼 지 1년이 됐다. 펼치면 약 8인치급 태블릿 화면이 뜨고, 닫은 상태에선 결코 작지 않은 보조창으로 왠만한 업무 처리가 가능한 폴더블폰은 출장이 잦은 필자의 업무 패턴에도 꽤 큰 영향을 줬다. 출장 시 휴대전화 외에 태블릿을 별도로 챙겼던 습관을 탈피, 펜 필기까지 가능한 폴더블폰 하나로 회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