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찍고 달리기, 서울 커피 러닝 코스 5
안녕. 마음만은 은평구 황영조, 객원 에디터 김정현이다. 여전히 러닝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른다. 나 빼고 다 달리는 것 같단 말이지. 쾌청한 하늘이 펼쳐지고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의 중턱. 강가와 천변과 언덕과 트랙을 달리는 러너들의 표정에서 느껴진다. 지금이야말로 달리기에 더없이 완벽한 시즌이라고. 가을의 러너들은 다들 어디서 달리고 있을까? 서울에 거주하는 5인의 러너에게 물었다. 당신의 최애 동네 러닝 코스를 알려주세요. 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