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한 리더들은 어떤 능력으로 불확실성을 헤쳐나가는가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을 유연하게 헤쳐 나갈 줄 아는 리더들은 무엇을 알고, 어떻게 다르게 행동할까? 그런 능력이 있는 리더를 본다면 어떤 모습이 보일까? 이 질문은 Innovation Tactics 카드 덱의 저자 톰과 존이 최근 대화에서 던진 화두다. 보통 이런 역량들은 ‘소프트 스킬’이나 ‘문화 적합도’ 같은 포괄적인 개념으로 치부되곤 한다. 그런데 만약 이 능력들을 명확하게 정의한다면 어떨까? 우리는 먼저 “무엇이 보일까?”라는 질문으로 일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