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x50cm 도레이씨를 사용해보다
도레이씨는 다다익선, 아니 대대익선! 제가 도레이씨를 비롯한 극세사천을 살 때 가지고 있는 신조 비슷한게 있습니다. 바로 ‘대대익선’이죠. 좀 더 널리 퍼진 표현으로 돌려 말하면, ‘대는 소를 겸한다’라는 주의입니다. 이 블로그에서도 되도록이면 큰 천을 사라고 추천을 했었고, 주변에도 되도록이면 큰 사이즈를 사라고 하는 편입니다. 이유는 닦기 편하고 잘 닦이고, 무엇보다 흐르는 물을 이용해서 닦은 다음 물기를 닦으려면 어느 정도 사이즈가 필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