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케팅, 왜 자꾸 나에게 귀찮게 구는 걸까요
저는 러닝을 할 때면 꼭 나이키 런 클럽을 실행합니다. 매번 기록을 확인하고, 전보다 조금씩 나아지는 걸 보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인데요. 이 앱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나이키가 만들고 서비스하지만, 정작 여기에서 운동화를 살 수는 없습니다. 판매를 목적으로 만든 것도 아닌데, 제공하는 내용은 놀랍도록 알찹니다. 기록 측정은 물론, 상세한 코칭까지 제공하니까요. 나이키가 런 클럽 앱을 만든 건, 우리가 하루라도 더 뛰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나이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