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씨 프리미엄’ 리뷰
‘안경천의 에르메스’의 프리미엄이라고? 서론 제가 도레이씨를 이 블로그에 소개한 것이 2008년의 일입니다. 시간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그 때 당시에 단초점 안경을 쓰던 20대 청년은 이제 내일 모레면 40줄을 앞두고 있어서 노안을 대비해야 할 정도로 시간이 흘렀습니다. 솔직히 처음 소개할 당시에도 저렴한 축에는 들지 않았던 도레이씨였습니다만, 한국에 수입처가 없어 구하기 어려워서 비용이 치솟기도 한 시기도 한동안 겪어야 했습니다. 지금은 수입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