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타이밍, 초겨울 경량패딩 6
안녕하세요, 다운자켓 만들고 파는 에디터 강현모입니다. 겨울과 가을을 오락가락하는 요즘, 옷 입기 참 애매하죠? 일기예보에서도, 인스타그램 매거진에서도 겨울 옷을 입으라고해서 막상 두껍게 입었더니 대중교통에서는 더워서 짐만 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휴대하기 편하고 출퇴근길을 따뜻하게 해 줄 경량패딩. 패션 브랜드 마케터로 일 해오며 정말 많은 종류의 다운자켓을 경험해 봤기에 돈 아까운 제품들은 거르고 ‘정말 돈 주고 살 만한’ 것들만 모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