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반려 로봇, 나무엑스
*이 글에는 나무엑스의 유료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녕, 디에디트에서 브랜딩과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글을 쓰는 객원 에디터 나래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때, 연말의 들뜬 분위기와 올해도 참 애써 온 나를 향한 내면의 짠한 공기가 공존한다. 나이를 차곡차곡 쌓아갈수록 캐롤에 뛰지 않는 심장이 되어간달까. 시끄럽고 활기찬 연말도 좋지만, 문득 몸도 마음도 무탈한 시간을 지나오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정작 지금의 나를 돌보는 데에는